[컴][웹] V8 에서 JavaScript 의 pipel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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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8 에서 JavaScript 의 pipeline

v5.9 이전의 pipeline

from: https://v8.dev/blog/ignition-interpreter

원래는 baseline compiler(위의 그림에서 Ignition 과 Full codegen 의 위치에 있는 것이라 여기면 될 듯 하다.) 가 machine code 를 빠르게 만들고, 이 code 가 실행되는 동안에 이 code를 분석하고 일부를 optimizing compiler 가 optimized code 로 다시 compile 한다.

이 때 사용되는 2개의 optimizing compiler 가 crankshaft, turbofan 이다.

  • TurboFan : Ignition의 bytecode를 바로 최적화된 machine code 로 바꿀 수 있다.[ref. 4]
  • Crankshaft: 소스코드를 다시 컴파일을 해서 최적화된 machine code 를 만든다.[ref. 4]
참고로, v5.9 부터 Full-codegen 과 Crankshaft 는 사용하지 않는다.[ref. 4]

Ignition 의 등장

그런데 이 상황에서 Ignition 을 만들어서 "baseline compiler 가 machine code 를 만드는 것"을 대신해서 Bytecode 를 만들게 했다.

Ignition 는 처음에 모바일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만들었다.[ref. 4]  JIT 가 만든 machine code 의 size 가 커서 메모리를 너무 잡아먹었기 때문이다.  Ignition 에 의해서 chrome tab 마다 메모리를 약 5% 정도 아꼈다.

Ignition 은 bytecode 를 생성하는 compiler 이고, 이녀석은 이전의 baseline compiler 를 대체한다.  Ignition 이 bytecode 를 만들때도 당연히 최적화를 한다.

이 Ignition 은 register machine 이다. 이것은 stack machine 과 다르다. 이건 내 생각이지만, 안드로이드의 경험이 덕을 본듯 하다. (stack-based vs register-based)

Ignition 이 생기면서 고성능의 interpreter 가 생겼고 이 녀석이 Ignition 이 만든 bytecode 를 실행해주는데, 실제웹사이트에서 속도가 이전의 baseline compiler 가  만든 code 의 속도에 근접한다.

See Also

  1. V8 관련 글들

References

  1. Ignition · V8 : ignition 에 대한 여러자세한 설명들의 link 들이 있다.
  2. Firing up the Ignition interpreter · V8
  3. Home · v8/v8 Wiki · GitHub
  4. Launching Ignition and TurboFan · V8
  5. TurboFan · V8 : turbofan 에 대한 정보들이 모여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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